이상민과 장희진이 새 예능 프로그램'조금 더 미쳐도 괜찮다'를 공동 진행한다.

11일 sbs 측은 가수 이상민과 배우 장희진이 새 예능 프로그램'조금 더 미쳤어도 괜찮아'를 공동 진행한다고 밝혔다.알아본데 의하면 10월 11일 sbs 측은 가수 이상민과 배우 장희진이 새 예능 프로그램'조금 더 미쳤어도 괜찮아'를 공동 진행한다고 밝혔다.

'더 미쳐도 괜찮아'는 매회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을 게스트로 출연, 이들이 최근 빠져들게 된 취미나 관심사를 소개하고 즐기는 모습을 관찰하는 프로그램이다.게스트들은 각자의 삶과 취향에 맞는 욜로 라이프를 통해 세련된 욜로 라이프 정보와 일상에 공감하며,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스타의 독특한 면모와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상민은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미운우리새끼'를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다. 자신의 상황에 맞게 생활하면서도 럭셔리함을 잃지 않는 럭셔리한 인생을 살고 있다.실제로 이상민은 다양한 물건을 싼값에 사거나 머리 위 셀카를 찍는 등 다양한 취미를 보여 출연진들과 공감과 공감대를 형성해 갈 것으로 보인다.장희진은 최근 드라마 주인공으로 맹활약하며 대중적 관심을 받았다.작품 속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귀여운 면모와 여배우 특유의 우아한 진행으로 다양한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한편 이상민, 장희진이 호흡을 맞추고 있는'조금 미쳐도 괜찮아'는 오는 10월 28일 밤 12시 25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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